추억의 달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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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5-03-20 오후 12: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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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간식 이라고는 고구마, 감자, 옥수수 밖에 없던 그 시절!
학교에서 돌아와 집에서 국자에 설탕을 넣고 소다를 약간 찍어 연탄불에 만들어 먹다 국자를
시커멓게 태워 먹어서 엄마한테 혼났던 기억들이 한번쯤은 있으시죠?
그래서 양천지구청년봉사팀이 어르신들을 위해서 "추억의 달고나 뽑기"를 준비하였습니다.

짜잔~ 박스 안에 모든 재료가 들어있어요
지금부터 같이 추억을 되살려가며 만들어보아요



무엇을 만들고 있는지 궁금하셨던 우리 길 신부님!
무척 신기로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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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라 할머님께서 직접해 보겠다고 합니다,.
오늘도 청년봉사자들과 함께한 달콤하고 행복한 주말이었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