쟌쥬강축일날...

수도회 창립자이신 쟌쥬강수녀님 축일날!
많은 분들이 참석하여 미사를 빛내주셨지요 오랫동안 외국에서 활동하던 신마리아 자매님의 피아노 연주로 풍성한 미사를 드릴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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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수도회 수녀님들도 축하하려 오셨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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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식사 후 즐거운 레크레이션 시간이예요
이렇게 좋은 날에 노래가 빠지면 섭섭하겠지요
신바람 타고 어깨가 들썩들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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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본 게임을 해볼까요? 응원이 장난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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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숭팀은 어디일까요? 공동우승입니다.

쟌쥬강 수녀님의 말씀 중에 '작게, 아주 작게'라는 말이 있듯이 행복은 큰 것에서 나오는 게 아닌
아주 조그마한 것부터 시작 되는 게 아닐까요?
오늘 하루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기도 중에 늘 기억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