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확의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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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5-10-27 오후 5: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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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워지지 전에 얼른 감을 따러 오라는 반가운 은인의 전화를 받고
서둘러 장비를 챙겨들고 달려갑니다.
주렁 주렁 발갛게 익은 감이 먹음직스러워요
잘 익은 홍시를 어르신 드릴 생각에 수녀님들 힘든줄로 모르고 봉사자와 함께 감따기 삼매경에 빠졌습니다.
식사 후 출출할 시간쯤 되면 달디단 홍시를 간식으로 드리면 어르신들께서 좋아하시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