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바람 따라 떠난 임자도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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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6-05-06 오후 4:4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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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함 봄 기운이 가득한 날, 어르신들과 함께 임자도로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푸른 바다와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오랜만의 나들이에 짝꿍들과 주변 풍경을 감상하고
예쁜 튤립 앞에서 사진도 찍었습니다.
따뜻하고 든든한 소머리 국밥은 어르신들의 입맛을 돋우며 편안한 만족감을 드렸고, 신선한 재료로
만든 회 덮밥은 색다른 맛과 식감을 더해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자연과 교감하며 서로의 정을 나누는 뜻 깊은 시간이었고 계절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래서 집으로 돌아오는 얼굴들이 다들 생기 있고 밝아 보였나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