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찾아가는 인권교육 (종사자 및 수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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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5-08-14 오후 5: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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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도 살짝 물러가고 휴가도 대부분 끝난 시점에 수원시 찾아가는 인권교육이 실시되었다
교육이후 광복절을 하루 앞두고 일제강점기의 우리 조상들의 인권을 한번 생각하게된다.












수녀님들과 야간 근무자까지 모두 참여하는 열의에 박수를 보낸다
인권교육 온DA 의 정서희 상임활동가의 열강에 감사를 드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