쟌쥬강(Jeanne Jugan) 축일을 보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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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5-09-01 오전 10:3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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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섬김과 헌신으로 일생을 보낸 우리 어머니 성녀 쟌쥬강의 축일 입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어르신들을 섬기며 사랑을 실천하신 그분을 기억하며...
감사 미사를 시작으로 조촐한 축하 행사가 있었습니다.



쟌쥬강(Jeanne Jugan) 축일 축하 메세지


장기 자랑의 중심 심사위원에는 외부 봉사자로 교직에 몸담고 계셨던 박종찬 바오로 형제님
조원솔대성대 송현숙 레지나님 심사위원장에 김선복 베르로 신부님께서 수고해주셨다 .
자 본격적으로 장기자랑 구경하실까요?



본 공연보다 더 호응이 좋았다고 들 하는 수녀들 공연 보시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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쟌쥬강 우리 어머니께서 우리 평화의 모후원 가족이 늘 화목하고, 주님께 의지하는 삶을 살아가도록
전구 해 주시기를...그리고 내년에도 우리 함께 모여 사랑의 나눔을 실천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